최준희, 결혼 앞두고 물오른 인형 미모 과시… "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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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 앞두고 물오른 인형 미모 과시… "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마치"

메디먼트뉴스 2026-03-22 21:4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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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와 물오른 미모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지기 친구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편안한 반팔 티셔츠 차림에 검정 비니를 매치하고 머리를 위로 올려 묶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카페에서 턱을 괸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최준희의 모습은 도도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 성공 후 더욱 뚜렷해진 슬림한 턱선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앳된 모습에서 벗어나 성숙한 예비 신부의 우아함까지 느껴지는 대목이다.

사진과 함께 최준희는 오랜 시간을 함께한 소중한 인연에게 애정을 드러내며 일상의 즐거움을 공유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갈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것 같다, 결혼을 앞두고 미모가 정점을 찍었다,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90년대 톱스타였던 고 최진실의 딸로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관심을 받아온 최준희는 이제 한 가정의 아내로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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