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병세가 15살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중년계 장동건' 배우 김병세가 15살 연하 아내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미우새'에는 '노총각들의 대부'로 불렸던 배우 김병세가 아내와 함께 '미우새'에 출연했다.
9년 전까지만 해도 노총각의 아이콘이었던 그는 갑작스럽게 방송에서 종적을 감췄다. 그 후 8년 만에 등장한 김병세는 깜짝 결혼 발표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바.
현재 미국에서 아내와 거주하고 있는 김병세는 이날 한국을 찾았다. 그를 반기기 위해 '50대 노총각' 임원희와 김승수는 '60대 새신랑 입국 대환영' 플랜카드를 든 채 공항을 방문했다.
그렇게 입국장 문이 열리고, 김병세는 15살 연하의 아내와 함께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꽃다발을 건네받은 김병세는 "우리 아내다"라며 아내를 소개했고, 임원희는 "형수님 너무 어리신 거 아니냐"며 당황했다.
임원희는 "딸인 줄 알았다"며 15살 연하 아내의 동안 페이스에 감탄했고, 김병세는 "초혼이라니까 무슨 딸이야!"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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