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태원, 아이유 리메이크에 고마움 전해… "저작권료 1분기에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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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태원, 아이유 리메이크에 고마움 전해… "저작권료 1분기에 1억 원"

메디먼트뉴스 2026-03-22 19:3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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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후배 가수 아이유를 향해 진심 어린 고마움이 담긴 영상 편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부활의 김태원이 출연해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근황과 컴백 소식을 전했다. 김태원은 올해가 부활 데뷔 40주년이라며 10년 만에 새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동안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가졌으나 현재는 완전히 회복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숙과 전현무는 부활의 수많은 히트곡을 언급하며 축하를 건넸다. 특히 저작권 수입이 가장 높은 곡에 대한 질문에 김태원은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와 사랑할수록을 꼽았다.

이어 전현무는 지난해 아이유가 네버 엔딩 스토리를 리메이크한 이후의 변화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태원은 아이유의 리메이크 이후 저작권 수입이 1분기에만 1억 원에 달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현무의 제안으로 이어진 영상 편지에서 김태원은 아이유를 향해 반가워 친구, 고맙다라는 다정한 인사와 함께 손하트를 날리며 훈훈한 선후배 간의 정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의 곡을 리메이크해주었으면 하는 또 다른 후배 가수로 유미와 도원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현무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서 김태원과 함께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 음정과 박자가 맞지 않아 입만 뻥긋하라는 지시를 받았던 일화를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국 록의 전설로 자리 잡은 부활과 김태원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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