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스코어 예측 족구대결에서 승리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가 족구 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식사를 걸고 10점 내기 예측 족구 대결을 준비했다.
주종현PD는 각자 최종 스코어를 예측하는데 결과 예측에 성공한 멤버만 식사할 수 있다고 했다.
주종현PD는 멤버 팀이 질 경우에는 예측에 성공해도 식사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각자 예측을 한 뒤 한자리에 모였다.
주종현PD는 멤버들이 예측한 스코어를 보여주면서 10대 0, 또는 10대 9 승리일 경우에는 전원 식사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연출 팀을 상대로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3점을 내주고 작전타임을 거쳐 1점을 획득했다.
멤버들은 4대 4로 동점을 만든 뒤 1점을 더 내며 5대 4로 역전, 2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7대 5 상황을 만들었다.
멤버들은 9대 9 스코어까지 가면서 10대 9로 승리해야만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
딘딘은 "하던대로 하면 질 수가 없다"고 멤버들을 독려했다.
멤버들은 연출 팀의 공격이 라인아웃되는 행운 속에 10대 9로 승리하며 전원식사를 이뤄냈다.
멤버들은 "너무 감동적이다", "이게 되네"라고 말하며 서로 얼싸안았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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