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광화문 공연 후 전한 솔직한 심경… "이 갈고 준비한 무대, 완벽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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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광화문 공연 후 전한 솔직한 심경… "이 갈고 준비한 무대, 완벽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메디먼트뉴스 2026-03-22 19:1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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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복귀 무대를 마친 직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연 준비 과정에서의 부담감과 신보에 대한 애정 어린 소회를 직접 전했다.

뷔는 지난 2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광화문 컴백 공연을 마친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했다. 그는 먼저 아미들이 안전하게 귀가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심했다며, 공연 후 넷플릭스에 올라온 광화문 영상과 팬들의 앨범 리뷰를 챙겨봤다는 근황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뷔는 오랜만에 서는 완전체 무대에 대한 하중을 숨기지 않았다. 7명이 함께 준비하는 기간이 길었던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하려고 노력했다며,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모습이라 떨지 않고 잘 해내고 싶은 마음에 평소보다 몇 배로 더 많은 연습량을 소화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린 뒤 팬들에게 평가받고 싶었다는 고백에서 이번 무대에 임한 그의 절실함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새 앨범 아리랑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작업 비화도 공개됐다. 뷔는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여러 감정을 담아 부르는 아리랑의 다채로운 변주가 수록곡 Body to Body의 후반부 분위기와 잘 어우러졌다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생소하게 느껴졌던 콘셉트였으나 결과적으로 멋진 결과물이 나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뷔는 이번 활동을 위해 이른바 이를 갈고 나왔다며, 발매 하루 만에 쏟아지는 뜨거운 반응에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활동도 예쁘게 봐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한편 고된 연습 스케줄 탓에 살이 많이 빠졌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라이브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무대 직후 소통에 나선 뷔의 정성에 감동하며, 완벽한 무대를 향한 그의 고민과 노력이 충분히 전달되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컴백 라이브 공연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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