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군수·군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경기지역에서는 모두 36명이 등록을 마쳤다.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기지역 군수·군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군수선거에는 17명, 군의원선거에는 19명이 등록했다.
양평군수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각각 4명씩 등록했다. 민주당은 김연호 전 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박은미 민주당 경기도당 지속가능성장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종인 전 제10대 경기도의원, 조주연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접수했다. 국민의힘은 김덕수 국민의힘경기도당 부위원장, 김주식 전 ㈜골든팜 대표이사, 윤광신 전 제2대 양평군의회의원, 정상욱 전 양평농협강하지점장이 등록을 했다.
가평군수 선거에는 민주당 1명, 국민의힘 4명, 무소속 2명이 등록을 마쳤다. 민주당은 김경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접수했고, 국민의힘은 박경수 국민의힘 중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범서 국민의힘 포천·가평 당원협의회 정책위원장, 양희석 국민의힘 포천시가평군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최정용 가평군의회의원이 등록했다. 무소속에는 신동진 가평군 마을만들기 전문의원, 이충선 가평발전추진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연천군수 선거에는 국민의힘 김규선 전 연천군수와 국민의힘 김정겸 김정겸인문학연구소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군의원 예비후보의 경우 총 19명이 등록했다. 민주당 7명, 국민의힘 12명이다.
한편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선거구 내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범위 내에서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등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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