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22일 나나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나가 자신의 집에서 얼굴에는 팩을 붙인채 소파에 누워서 목 마사지와 배찜질까지 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손과 발은 보습 기능이 있는 랩까지 감싼 자세로 웃음을 안겼다. 나나 본인도 자신의 모습을 보고 “ㅋㅋㅋ”라고 웃기다는 반응을 남겼다.
나나는 지난 21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 무려 10년 만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과 특히 일어나자마자 온갖 비타민과 관리에 열심인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나나는 현재 방영 중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