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새벽노동에 당첨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새벽노동에 당첨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문세윤 팀과 김종민 팀으로 나뉘어 새벽노동을 걸고 타입캡슐 획득 레이스를 펼쳤다.
문세윤 팀과 김종민 팀은 각각 30개, 10개를 획득했다.
주종현PD는 타임캡슐이 나온 팀이 새벽노동을 피한다고 설명했다.
개수만 보면 문세윤 팀이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문세윤 팀은 김종민의 운빨을 경계했다.
김종민은 같은 팀 이준에게 "기적이 왜 있는지 알아? 이루어지니까"라며 "기적은 있다"고 했다.
타임캡슐 결과 문세윤 팀이 나오면서 김종민 팀의 새벽노동이 확정됐다.
김종민 때문에 걱정했던 딘딘은 새벽노동을 피하자마자 "우리가 왜 겁먹어야 해. 이 형이 무슨 신이야?"라고 소리쳤다.
김종민은 이준에게 "30개가 많긴 했다"면서 웃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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