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가 침대 위에서도 ‘인형 미모’를 뽐냈다.
그룹 에스파 윈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 위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침대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은은한 조명 아래 반짝이는 눈빛과 촉촉한 입술이 부각되며 특유의 몽환적인 무드를 배가시킨다. 편안한 니트 차림과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 또한 일상 속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에스파는 아시아 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마카오, 자카르타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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