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부활 김태원이 아이유 덕분에 1분기 저작권료가 1억에 달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태원이 아이유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원은 오는 3월 28일 무려 10년 만에 신곡 '돛에 부는 바람'을 발표한다고 했다.
김태원은 바람이 어떤 사람에게는 사랑일 수도 있고 그리움일 수도 있다면서 이번 곡에서 바람을 순수로 해석했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김태원의 얘기를 듣더니 "명곡 예약이다"라며 "명곡이 너무 많다. 그건 저작권료가 엄청나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태원은 저작권료가 잘 나온다고 하기에는 뭐하다고 말을 아꼈다.
김태원은 김숙이 저작권료 효자곡에 대해 물어보자 '네버엔딩스토리', '사랑할수록'을 꼽았다.
전현무는 아이유가 '네버엔딩스토리'를 리메이크한 이후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왔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김태원은 아이유 덕분에 1분기 저작권료가 1억이 나왔다고 털어놨다.
김태원을 전현무의 제안으로 "반가워 친구. 리메이크 해줘서 고맙다"고 아이유한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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