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필승! 전역했습니다”라며 “1년 6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앤유(팬덤명)들 너무너무 감사하다. 앤유들이 있어서 잘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역 라이브는 오는 23일 오후 8시에 진행하려고 한다. 내일 만나서 즐겁게 놀아봐요”라며 “다시 한번 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종현은 군복을 갖춰 입은 채 베레모를 쓰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는 전역 기념 프레임이 담긴 네 컷 사진에서 거수경례를 하거나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무리한 모습을 보였다.
거울 셀카를 통해서는 군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른바 ‘군복핏’과 함께 변함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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