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2일 오후 3시 14분께 경북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 야산 중턱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현재 산불 현장에서는 진화 헬기 8대와 인력 50여명, 소방차 등 장비 21대 등이 투입돼 주불 진화에 힘을 쏟고 있다.
산불 현장 주변 1㎞ 안에는 경로당 등 시설이 있다.
당국은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조기에 주불을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suh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