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이란에 대한 지상군 투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병대가 추가 파견되고 최정예 부대인 82공수사단이 배치를 준비하는 등 여러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어디에도 병력(지상군)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 선을 그었지만 지상군이 투입된다면 이란 상황이 중대한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작: 임동근 김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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