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고윤정이 정성 가득한 디저트 솜씨로 윤남노 셰프의 극찬을 이끌어낸다.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가 부천 소방서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위한 특별한 심야식당을 연다.
이날 고윤정은 디저트 ‘두쫀슈’를 맡아 서툴지만 꼼꼼한 손길로 8인분을 준비한다. 이를 지켜본 윤남노 셰프는 “미대 나와서 그런지 입체적으로 잘 담는다”고 말하며 고윤정의 플레이팅 감각을 극찬한다.
정해인은 떡갈비를 맡아 고기의 익힘 정도를 세심하게 확인한다. 앞선 시뮬레이션에서 고기가 덜 익었던 실수가 있었던 만큼 윤남노 셰프의 조언에 따라 더욱 집중해 조리에 나선다. 김도훈은 칼국수 면을, 홍진경은 칼국수 육수를 맡고, 박명수는 이를 쟁반으로 옮기며 호흡을 맞춘다.
윤남노 셰프는 문어 통다리와 닭고기 플레이팅을 맡아 해신 칼국수의 완성도를 높인다. 김도훈은 정해인에게 “막상 시작하니까 도와드릴 시간이 없다”고 말하고, 정해인도 “정신이 없다”고 하면서도 트러플 전복 떡갈비를 정성스럽게 완성할 예정이다.
한 상 차림이 점점 완성되는 가운데 고윤정은 8인분 두쫀슈를 빠르게 마무리하며 한층 여유를 되찾는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되는 음식은 파인다이닝급 플레이팅으로 시선을 끌 전망이다. 멤버들 역시 “플레이팅 진짜 예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