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사와 벚꽃보며 행궁동 갈까, 팔달산 갈까…수원문화재단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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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와 벚꽃보며 행궁동 갈까, 팔달산 갈까…수원문화재단 프로그램 운영

경기일보 2026-03-22 13:5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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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내달 4일부터 팔달산 회주도로 벚꽃길을 걷는 ‘벚꽃 이야기길’을 운영한다. 수원문화재단 제공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곽도용)은 내달 4일부터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벚꽃을 주제로 한 2개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마을해설사와 왕의 골목 속 숨은 이야기를 만나는 ‘행궁동에 벚꽃길이 열렸습니다’와 문화관광해설사와 팔달산 회주도로 벚꽃길을 걷는 ‘벚꽃 이야기길’이다.

 

‘행궁동에 벚꽃길이 열렸습니다’는 화홍문을 시작으로 방화수류정과 북암문 일대 벚꽃길을 따라 걷는다. 마을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행궁동 골목과 옛길에 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여자들은 매향동 옛길을 걸으며 정조 시대 군사 마을의 흔적을 만나고, 수원시미디어센터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 봄꽃이 어우러진 골목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정오를 제외한 매시간 운영되며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회차별 2명부터 10명까지 한 팀 단위로 모집 및 운영해 여유로운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벚꽃 이야기길’은 수원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수원화성 주변에 핀 벚꽃길을 거닐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수원 벚꽃 명소인 수원화성 서남각루와 팔달산 회주도로(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지), 수원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서장대가 주요 코스다. 참가자 전원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해 벚꽃길의 아름다움과 잊을 수 없는 봄의 추억을 선사한다.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26일까지 주말 동안 낮과 밤으로 코스를 나누어 진행하며, 모집인원은 1회당 15명 이내이다. 프로그램 신청 시 팀당 1만 원의 예약금을 납부하고 예약금은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5월 이후 반환된다. 참여일로부터 2일 이내에 취소하거나 예약부도 시에는 반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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