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1등들’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기적의 역전극이 터지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는 단 한 명만 ‘맞짱전’에 진출할 수 있는 ‘1대1 라이벌 매치’가 펼쳐진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반전 결과와 대이변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가수들은 고막들이 직접 짠 대진표에 무대 전부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다. 상대를 향해 “칼을 제대로 갈았다”, “벌써부터 짜증 난다”고 말할 만큼 매운 견제가 오가며 분위기를 달군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가수들까지 팽팽한 압박감 속에 무대에 올라 숨 막히는 대결을 벌인다.
하지만 치열한 신경전 속에서도 모두의 예상을 완전히 깨는 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감격한 주인공은 끝내 폭풍 오열했고, 이를 지켜본 다른 ‘1등들’ 역시 진심 어린 축하와 박수를 보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1등들’의 반전 무대는 허성태의 반응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무대를 본 뒤 “계속 고민하던 문제가 있었는데 완전히 해결됐다”고 말하며 깊이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무대 장악력에 대한 극찬도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과연 ‘1등들’에서 폭풍 오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스튜디오를 뒤흔든 대이변의 결과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