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근황을 전했다.
보아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빈티지한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즉석카메라(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마치 필름 앨범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한 독특한 레이아웃이 인상적이다.
사진 속 보아는 내추럴한 스타일에 뿔테 안경을 매치해 지적이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보송보송한 흰색 털 옷을 입고 손을 턱에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흑백으로 처리된 컷과 컬러 컷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보아의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꾸밈없는 수수한 미소와 함께 자연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겨 있다.
보아는 최근 25년간 함께 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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