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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LG전자가 봄을 맞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꽂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다음달 30일까지 선보인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6~10시다.
가로 20m, 세로 28m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는 초대형 벚꽃나무가 등장해 봄의 따스한 분위기를 전한다. 우주 공간에 위치한 행성에 거대한 벚꽃나무가 꽃을 피우고 꽃잎이 흩날리며 우주를 뒤덮어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다. LG전자는 △야간 라이팅 퍼포먼스 △최신 기술 체험존 등을 함께 진행한다.
LG전자 관계자는 “벚꽃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첨단 기술로 피워낸 벚꽃 아래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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