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지역사회를 위한 3월 문화예술 나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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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지역사회를 위한 3월 문화예술 나눔공연

이데일리 2026-03-22 09:54: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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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에쓰오일은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25일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이 차세대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2025년 경연 TOP6에 선정된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의 무대로 준비했다. 인디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차세대 뮤지션들의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하며,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저녁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매월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에쓰오일 3월 문화예술 나눔공연 포스터.(사진=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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