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트레저 공식 SNS에 이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트레저 메이커(팬덤명)라는 이름과 함께 '트레저맵이 준비한 전시에 초대한다'는 문구가 새겨졌다.
2020년 첫 선을 보인 ‘트레저맵’은 공식 데뷔 전부터 이어진 트레저의 대표 자체 콘텐츠다. 글로벌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약 2년 3개월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데다 더욱 끈끈해진 멤버들의 팀워크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같은 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의문의 세트장에 들어선 트레저는 압도적인 규모와 퀄리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웃음으로 가득했던 시간도 잠시, “탈출하지 못하면 내 전시품이 될 것”이라는 전화 한 통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며 혼비백산 도망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 말미에는 “그동안에 했던 ‘트레저맵’과 완전히 다르다”, “우리 목표는 (이곳에서) 나가는 것”이라며 멤버들의 긴박한 외침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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