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시크릿이엔티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홍종현이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얼굴로 낙점되며 광고계 대세 행보를 굳혔다.
홍종현은 마세라티를 대표하는 럭셔리 SUV ‘그레칼레’의 홍보대사로 선정, 안방극장을 넘어 광고계까지 영향력을 확장했다. 평소 자동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온 그는 과거 자동차 버라이어티 쇼 ‘탑기어 코리아’에 출연해 수준급 드라이빙 실력과 전문성을 뽐내며 연예계 대표 자동차 마니아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마세라티 측은 홍종현이 가진 자동차에 대한 진정성이 브랜드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가치를 전달하는 데 최적이라고 판단했다.
홍종현은 오는 31일 열리는 ‘라 돈나 마세라티’ 이벤트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 그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우아함과 강인함을 공유하며 고객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본업인 연기 활동에서도 홍종현의 활약은 독보적이다. 지난해 티빙 ‘친애하는 X’에서 젠틀함 뒤에 숨겨진 위험한 본능을 지닌 문도혁 역으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 데 이어, 최근 종영한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는 다정한 남사친 차민욱 역을 맡아 ‘멜로 장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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