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 녹차밭. 한라일보DB
[한라일보] 3월 네 번째 휴일 제주지방은 기온 차 크고 낮부터 약한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2일 저기압의 영향으로 동부와 남부를 중심으로 약하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2일 낮부터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양은 많지 않겠다.
23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회복했다가 24일 늦은 밤부터 다시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제주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시작되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여 불씨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22일 낮 최고기온 17~18℃, 23일 아침 최저기온 9~10℃, 낮 최고기온은 16~18℃가 되겠다. 23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3월 마지막 주 제주지방은 24일쯤 비가 내린 후 27일에도 다시 비가 예상되고 주말에는 맑은 날씨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온은 16℃ 안팎의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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