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맨' 정겨운, '제2의 충주맨' 노리나…"충주맨 퇴사 후 달콤씁쓸, 내가 왕위 계승" (아형)[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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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맨' 정겨운, '제2의 충주맨' 노리나…"충주맨 퇴사 후 달콤씁쓸, 내가 왕위 계승" (아형)[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3-22 08: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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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양주맨' 정겨운이 제2의 충주맨을 노린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지차제 홍보 채널'을 운명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무원 4인 양주시 주무관 정겨운, 충주시 주무관 최지호, 군산시 주무관 박지수, 울산 남구 주무관 이소희가 출연했다. 

JTBC '아는형님' 캡쳐

강호동은 이들의 공통점을 '충주맨'으로 정의하며, 충주맨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에 '아형' 멤버들은 먼저 양주 정겨운을 언급했다. 정겨운에 "충주맨 퇴사후 엄청 좋아보이더라"고 묻자 정겨운은 "달콤씁쓸했다"며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옆에 있던 동료들은 "너무 좋아한다"며 그를 질타했다.

정겨운은 충주맨의 '관짝 소년단' 밈까지 패러디를 하기도 했으며, 정겨운은 "지호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충주맨의 왕위를 계승하겠다고 밝힌 건데, 관짝 소년단 이후에 구독자 수가 많이 늘지 않더라. 5천명 정도 늘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JTBC '아는형님' 캡쳐

충주맨의 뒤를 이어 '충주시' 유튜브를 운영하게 된 최지호는 "왕관을 물려받은 느낌이다. 그 왕관이 너무 무겁고 머리가 부러질 거 같다"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또 최지호는 "충주맨이 이전에 나온 경험이 있어서 내가 좀 걱정했는데, 다시 나오면서 사람들에게 충주를 홍보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JTBC '아는형님' 캡쳐

한편 정겨운은 최근 팬사인회를 했다. 줄이 저 뒤까지 쭉 서 있었다"고 하는가 하면 "내가 양주시 남자 중에 TOP5안에 드는 것 같다"고 말하며 무리수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형' 멤버들은 "너 공무원 시험보고 들어간 거 맞냐. 개그맨 시험 본 것 아니냐"고 타박했다. 

사진 = JT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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