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1%를 기록했다. 지난주 2회 8.7% 기록보다 0.4%포인트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배우 유연석이 신이랑, 이솜이 한나현 역을 맡았다.
4회에서는 신이랑이 여고생 망자 김수아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범의 충격적인 정체를 밝혀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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