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유리와 '쇼핑몰 사업 실패' 언급…"돈 잃고 친구 지켜"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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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유리와 '쇼핑몰 사업 실패' 언급…"돈 잃고 친구 지켜" (백지영)

엑스포츠뉴스 2026-03-22 04: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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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백지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백지영이 과거 유리와의 동반 사업 실패 경험을 언급했다.

21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 '메뉴 9개는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백지영의 눈 돌아가는 중식 단골집'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한 식당을 찾았다. 식당은 동반 사업으로 진행되는 식당이었다.

유튜브 '백지영' 캡쳐

이에 식당 사장은 백지영에 "만약에 20대 중반에 우리 음식점처럼 동업을 하자고 하면 할거냐"고 묻자 정석원은 "절대 안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유에 대해서는 "와이프가 친구들이랑 뭐 하지 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내 자막으로는 유리와 백지영이 합작, 쇼핑몰 '아이엠유리'에 대해 언급됐고, "몸으로 배운 교훈"이라는 멘트는 친구와의 동업을 반대하는 백지영의 마음을 암시했다.

유튜브 '백지영' 캡쳐

이후 백지영은 "내 남편이나 나나, 나 옛날에 하는 쇼핑몰도 그렇고 나는 친구를 안 잃었다. 근데 돈은 잃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식당 사장은 "대부분은 돈 때문에 친구를 잃는다"고 말했고, 백지영은 "그치"라며 공감하기도. 정석원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걸 내가 깨달은 게 있다"며 운을 뗐다. 하지만 백지영은 정석원의 입을 막으려는 듯 음식을 먹여줬고, 정석원은 "내가 일부러 돈 얘기 하니까 말 끊으려고 입에 넣은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유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했던 바가 있다. 하지만 2011년 4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아이엠유리 사이트의 사용 후기 997개가 허위임을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적발됐다. 이에 백지영은 공식 사과를 한 바 있다.

사진 = 백지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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