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유승은이 '기적의 질주' 올림픽 비하인드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한국최초 올림픽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유승은이 출연했다.
이날 유승은은 올림픽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유승은은 "스폰을 원래 받아서 커스텀 보드를 만들어 주는데, 나는 스폰을 못 받았다"며 보드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월상품이었다. 새 거를 사지 못했고, 이게 더 저렴하니까 엄마한테 더 싼 걸 사자고 해서 50만원짜리 보드를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유승은은 국가대표 선발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표팀에 들어가서 딱 두달만에 금메달을 딴 것이다. 발목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서 포인트를 쌓지는 못했다. 랭킹은 55위였지만, 대회에서 2위해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날 유승은은 "나의 MBTI가 100% I이다. 그래서 지금 긴장이 많이된다. TV에서만 보던 분이라 올림픽보다 긴장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유승은은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어에 종목에서 동메달을 띴다. 이는 한국 설상 종목 프리스타일 부문 역대 첫 번째 올림픽 메달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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