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이 유연석에게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4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끼고 궁금해하는 한나현(이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글로리 엔터 파트너 변호사인 한나현은 글로리 엔터 작곡가 고종석(정시헌)의 집에서 나오는 신이랑과 마주쳤다.
한나현은 "왜 이 집에서 나오냐. 주거침입으로 신고하기 전에 설명을 하는 것이 좋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이랑은 죽은 연습생 수아(오예주)가 왜 죽게 된건지 이야기를 했다.
이를 들은 한나현은 "신변은 이 모든 사실을 어떻게 알았냐. 이번만이 아니잖아. 당사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은밀한 정보를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한나현은 "사건 마무리되면 솔직히 말해달라. 누구와 일하고 누구 도움을 받고 있는지"라고 말했다.
그리고 신이랑은 죽은 수아와 함께 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한나현은 신이랑과 만나 다시 같은 질문을 했다.
이에 신이랑은 "들어도 믿기 힘들텐데, 죽은 사람을 보고 대화할 수 있다. 귀신이 된 망자들이 억울함을 저한테 말해준다"고 했다.
이를 들은 한나현은 한심해하면서 "됐으니까 그만해라. 여기까지 하자. 더이상 엮이는거 시간 아깝다"면서 자리를 떴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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