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골 27도움' 올리세, 리버풀 이적 가능성 UP 신호?..."올리세 가족들이 리버풀 경기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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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골 27도움' 올리세, 리버풀 이적 가능성 UP 신호?..."올리세 가족들이 리버풀 경기 직관"

인터풋볼 2026-03-21 22: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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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 스코어
사진=365 스코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클 올리세가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가족이 영국으로 향했다.

유럽 축구 소식을 다루는 '인디카일라 뉴스'는 21일(한국시간) "올리세의 가족은 리버풀과 브라이튼의 경기를 직관할 것이다. 올리세는 살라의 장기 대체자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올리세는 레딩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크리스탈 팰리스를 거쳐 2024-25시즌부터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고 있는 윙포워드다. 이적 첫 시즌 50경기에서 17골 21도움을 올려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는데, 이번 시즌은 더욱 발전한 모습이다. 38경기 15골 27도움을 기록했다. 해리 케인, 루이스 디아스와 함께 유럽 최고의 삼각편대로 발돋움했다.

리버풀이 살라의 후계자로 점찍었다. 영국 '팀토크'는 "리버풀은 올리세를 영입하기 위해 뮌헨과 스왑딜을 고려하고 있다"며 "코디 각포가 이적에 포함될 수 있다. 각포를 거래의 일부로 포함시켜 올리세의 이적료를 낮추려 하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서 "살라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리버풀의 보드진은 이미 오른쪽 공격 라인을 책임질 잠재적인 대안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뮌헨이 올리세 매각을 허용할지는 미지수다.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이에른 뮌헨 뉴스'는 "해당 거래의 실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올리세는 뮌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뮌헨 이적 이후, 올리세는 공격진의 핵심 자원으로 빠르게 성장했다"며 "올리세는 판매 불가 선수로 간주되고 있다. 선수 측도 팀을 떠나고 싶다는 어떠한 징후도 보이고 있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올리세의 가족이 영국 브라이튼에 찾아 리버풀의 경기를 직관한다. 향후 살라의 대체자로 올리세가 안필드에 입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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