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조항조가 59년 생으로 알려진 나이에 대해 53년 생이라고 정정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서는 트로트 가수 남진과 조항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항조는 '나이를 속이고 활동한다'라고 퍼진 소문에 대해 "전혀 속일 생각이 없다"며 "매니저를 통해 (포털 사이트에) 정정 신청을 했는데도 그대로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59년생으로 알려진 조항조는 "제 원래 나이는 53년생이다. '데이앤나잇' 대단하다. 제가 지금까지 말 안 해왔던 저의 나이가 공개되는 순간이다"라고 밝혔다.
김주하는 "진짜 동안이시다"라며 놀라워했다. 조항조는 58년생 설운도보다 5살 형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 MBN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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