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조항조가 내연녀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서는 트로트 가수 남진과 조항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항조는 '돌싱인 척 했다? 안 했다?'라는 질문에 "안 했다"고 답했다. 그는 "우리 집사람하고 한국에 나와서 활동할 때 약속한 게 있다. 아내나 가족이나 가정사를 공개하지 말자고 했다. 그래서 한 번도 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안 했더니 돌싱이냐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내연녀가 있다'는 소문에는 "마트에 친구 내외하고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친구네가 너무 늦게 왔다. 집사람은 항상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줬으면 한다. 그런데 시식 코너를 먹으려다가 마스크를 내렸는데 직원이 저를 알아본 거다. 당황한 아내가 도망갔다. 자기는 일반인이고 장을 봐도 깎고 싶은데 싫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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