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형'에 출연한 공무원 4인이 황당 악성민원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지차제 홍보 채널'을 운명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무원 4인이 출연했다.
양주시 주무관 정겨운, 충주시 주무관 최지호, 군산시 주무관 박지수, 울산 남구 주무관 이소희가 출연했다.
김희철은 이들에게 "악성민원에 대해 궁금하다"며 공무원의 고충을 물었다.
김영철이 "가장 악성민원이 뭐였냐"고 묻자, 울산 이소희는 "내 얼굴이 너무 무섭다고 민원이 들어왔다. 국민신문고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후 충주 최지호도 황당한 민원을 소개했다. 최지호는 "내가 장난으로 팀장 언니랑 우리가 서로 윈터, 카리나라고 말하면서 장난친 영성을 찍은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최지호는 "그 영상을 보고 전화가 왔다. 윈터랑 카리나가 웬 말이냐고, 당장 사과하라더라"며 그 때의 상황을 회상했다.
"사과했냐"는 '아형' 멤버들의 질문에 최지호는 "당장 사과했다. 미안하다고"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동료 공무원들은 "근데 윈터랑 카리나는 좀 심하긴 했어. 사과해야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이수근은 "사람들이 자기가 하는 짓이 진상인지 모른다"며 공무원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사진 = JT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수홍, 억대 매출 찍었다…'17개 광고' 딸 이어 ♥김다예까지 초대박
- 2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아기띠 메고 육아 근황 전했다
- 3위 '도박 손절' 슈, 충격적인 얼굴 상태…근황 사진 보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