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양상국이 욕설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유재석이 "훅간다"고 충고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촌놈들의 전성시대, 쩐의 전쟁 in 김해"편을 방송했다.
이날 양상국X허경환X하하X주우재X유재석은 경상남도 김해를 찾았다.
김해의 '김수로왕릉'으로 떠나는 차안. 양상국은 지리를 잘 안다는 말과 달리 핸드폰을 바라봤고 이에 하하는 "상국아, 나무위키보나"라며 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어 하하는 "김해의 관광지를 위해서 네비 보는 척하면서 나무위키 보는 거 다 들켰다"며 양상국을 놀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수로왕릉'에 도착하자 주우재는 "여기 에스프레소 바가 있다. 커피 한잔 하지 않겠냐"고 물었고, 이에 양상국은 "너가 죽었을 때 사람이 커피 들고 다니면 기분이 좋나 나쁘나"라고 발끈했다.
양상국의 발음 탓에 '좋나 나쁘나'의 '좋나'가 마치 욕처럼 들려,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양상국에 "지금 욕을 한 거냐"며 타박했다.
이내 유재석은 "상국아, 그렇게 오해하는 거면 너의 톤이 문제다. 너 지금 잘나간다고 막 나가는 거냐"고 했고 다른 멤버들도 "막나가네"라며 양상국을 모함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하정우, 직접 밝힌 ♥차정원과의 결혼설…"父 김용건 낚였다"
- 2위 송혜교, 전에 없던 파격 화보…선명 복근까지 '반전 자태'
- 3위 김준현, 음주운전 사고→맥주광고 논란 재조명 됐었는데…논란 오해였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