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의 음식 솜씨에 감탄했다.
21일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채널에는 '요리에 요짜도 모른던 정영림쉐프 만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현섭은 장모님이 해줬다는 나물과 아내 정영림이 만든 호박전, 장조림, 계란 프라이, 달래무침과 영양밥, 된장국까지 한상 가득 차려진 식탁을 자랑했다.
심현섭은 "요리를 안 하다가 저 만나고 하지 않았나. 살이 쭉쭉 빠지지 않나"라고 물었다. 정영림은 "계속 찾아보고 고민하고, 제철 음식 찾아보고 레시피를 알아보고 '되겠다' 싶으면 장을 본다"고 노력 중임을 밝혔다.
심현섭은 음식을 하나씩 먹으며 복스럽게 음식을 먹었다. 나물을 먹은 뒤에는 "장모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웃음도 안겼다.
또 심현섭은 "입이 짧은데, 정 여사가 없애줬다. 이제 잘 먹는다"고 했다. 정영림은 살이 좀 찐 것 같다고 했고, 심현섭도 이를 인정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짐작케 했다.
한편, 심현섭과 정영림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4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이 방송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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