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조직력과 집중력을 모아 우승했다.
용인특례시는 충남 보령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열린 유도 단체전에는 강헌철, 박희원, 송민기, 김유철, 김한수, 황민호 선수 등이 출전했다.
이보다 앞선 16일 남자부 -66㎏급에서는 홍문호 선수가 기량을 겨뤄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혁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인 감독과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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