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고우림 “군 후임들 연락 왔다”…‘고병장 후유증’ 고백(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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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군 후임들 연락 왔다”…‘고병장 후유증’ 고백(불후)

스포츠동아 2026-03-21 12:2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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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군 복무 이후 달라진 자신을 향한 반응을 전한다.

2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48회는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2부로 꾸며진다. 포레스텔라를 비롯해 터치드, 조째즈, 최상엽, 하성운이 출연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고우림은 군 제대 후 두 번째로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다. 그는 이전 출연 이후 군대 후임들에게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이른바 ‘고병장 후유증’을 언급한다.

고우림은 “군대에 있을 때는 짧은 머리로 연등 시간에 후임들과 함께 TV를 봤다”며 “내무반 모습에 익숙했던 후임들이 TV 속 각 잡힌 모습을 보고 어색하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포레스텔라는 이날 무패 기록을 이어가기 위한 각오도 드러낸다. ‘불후의 명곡’에서 출연 회차마다 우승을 차지하며 14관왕을 기록 중인 만큼 15번째 트로피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조민규는 “무패 기록이 깨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경연 순서는 상관없다. 모든 무대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게 좋다”고 말할 예정이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故 김광석의 ‘너에게’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동화 같은 연출과 네 사람의 하모니가 어우러진 무대에 조째즈는 “경연이 아니라 축하 공연 같다. 올림픽 개막식 같다”고 평할 것으로 전해졌다.

포레스텔라가 다시 한번 우승을 거머쥐며 불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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