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2026시즌 라인업 확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2026시즌 라인업 확정

한스경제 2026-03-21 12:06:28 신고

3줄요약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엔트리가 확정됐다./슈퍼레이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엔트리가 확정됐다./슈퍼레이스

| 서울=한스경제 곽호준 기자 |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26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 시즌에는 총 6개 팀 15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국내 최상위 스톡카 레이스에서 챔피언 타이틀 경쟁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이창욱을 앞세운 금호 SLM은 이정우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이창욱은 지난해 5승과 코스 레코드 2회로 압도적 성적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여기에 친정팀으로 복귀한 이정우가 합류하며 안정적인 우승 전력을 구축했다.

서한 GP는 장현진, 김중군, 정경훈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김중군은 지난해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를 기록했고, 정경훈은 GTA 클래스 8연패 이후 복귀해 전력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오네 레이싱은 정의철 감독 겸 선수를 중심으로 헨쟌 료마, 서주원이 합류했다. 준피티드는 황진우를 중심으로 박정준, 임민진 체제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는 9년 만에 복귀해 박석찬, 손인영을 앞세웠다. 신규 팀인 찬스 레이싱 by NH투자증권은 지난 시즌 GT4 클래스 챔피언 김화랑, 마이키 조던이 새롭게 합류해 상위권 경쟁에 도전한다. 올 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내달 18~19일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국내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만큼 올해도 다양한 팀과 드라이버가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며 "시즌 내내 치열한 레이스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