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라 했다”…환희 출생 비화 (살림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포기하라 했다”…환희 출생 비화 (살림남)

스포츠동아 2026-03-21 10:01:45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환희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제작진이 3년 동안 공을 들여 섭외에 성공한 환희의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이날 환희는 제작진과 어머니의 사전 미팅 영상을 보고 큰 충격에 빠진다. 평소 무뚝뚝하고 대화가 없다고 생각했던 어머니가 제작진 앞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기 때문. 특히 “제주도조차 가본 적 없다”는 어머니의 고백에 환희는 “이 정도로 모르고 살았나”라며 자책하고, 곧바로 어머니 집을 찾는 돌발 행동에 나선다.

어머니의 집을 찾은 환희는 30년 만에 처음 보는 어머니의 일상과 마주하며 또 한 번 놀란다.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한 어머니와, 처음 접한 어머니의 모습에 놀란 환희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흐른다.

또한 10년 넘게 아들과의 식사를 피해 온 어머니의 숨겨진 속내가 밝혀지며 시선을 모은다. 환희는 뒤늦게 알게 된 어머니의 진심에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고,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쌓인 거리감을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환희의 탄생 비화도 처음 공개된다. 환희는 미숙아로 태어나 몸무게가 1.5kg까지 줄어드는 등 생사가 위태로웠던 상황이었다. 어머니는 “포기하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고, 환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