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동료' 배리 본드·A로드와 같은 반열에…162경기 출장 정지→224억 날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하성 동료' 배리 본드·A로드와 같은 반열에…162경기 출장 정지→224억 날려

STN스포츠 2026-03-21 08:11:05 신고

3줄요약
주릭슨 프로파. /사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주릭슨 프로파. /사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STN뉴스] 유다연 기자┃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차 약물 검사에서 또 양성이 떴다.

제프 파산 ESPN 기자는 20일(한국시각) 개인 채널에 "프로파가 이번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2번째 약물 검사에서도 양성이 떴다. 이에 따라 162경기 출장 정지 및 올 시즌 포스트시즌 출전도 불가"라고 밝혔다.

프로파는 지난 4일 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이에 불복해 재검을 받았다. 악어의 눈물이었던 셈이다.

거기에 두 시즌 연속 약물 검사에서 양성이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경기력향상물질(PED)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PED는 회복력, 지구력, 근력, 반응속도 등의 경기력을 정상 범위보다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물질을 가리킨다. 과거 배리 본드, 알렉스 로드리게스 등이 복용해 잘 알려지기도 했다.

지난해 4월 이후 약 1년 만에 양성반응이다. 이 때문에 지난해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 처분을 받았다. 24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연봉도 당연히 깎인다. 당초 1500만 달러(224억원)로 예정됐다. 그러나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유다연 기자 dayeon@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