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일본 만화가 이토 준지가 기안84표 볶음밥을 싹 비웠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토 준지가 기안84표 볶음밥을 싹 비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토 준지는 기안84가 그린 만화를 봤다면서 한글을 몰라서 스토리는 알 수 없었지만 그림이 좋았다고 했다.
기안84는 이토 준지가 자신의 그림을 봤다는 사실에 "창피하다. 그림을 되게 못 그렸다"고 했다.
이토 준지는 기안84의 그림에 대해 "리얼감이 있다고 할까. 그림이 맛있더라"라고 칭찬을 해줬다.
기안84는 이토 준지를 위해 만들어 온 도시락을 꺼냈다. 기안84표 볶음밥 유경험자인 민호는 걱정이 된다고 했다.
이토 준지는 볶음밥을 맛보더니 맛있다고 했다. 강남도 맛이 괜찮다고 얘기했다.
이토 준지는 기안84가 볶음밥이 차가운 것을 걱정하자 차가워도 괜찮다고 하더니 도시락통을 싹 비웠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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