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 죽은 아이돌 연습생이 빙의되면서 아이브 안무를 완벽 소화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새로운 망자를 의뢰인으로 맞게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신이랑은 기억상실 여고생 귀신(오예주)를 법률사무소에서 만나게 됐다. 신이랑은 “귀신오는 거 못막으면 뒤탈 없게 계약서라도 써야지”라며 계약서를 내밀었다.
그러나 여고생 귀신이 “내가 죽은 건 확실하냐”라면서 속상해하자, 신이랑은 귀신에게 불리한 조항을 하나 삭제하면서 “약간의 위험은 감수하기로 하자”며 그를 돕기로 한다.
말이 무색하게 곧 빙의는 이뤄졌다. 우연히 신이랑이 허공에 대화를 하는 걸 목격한 처남 윤봉수(전석호)가 놀란 가운데, 그의 휴대폰에서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가 흘러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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