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이솜을 찾았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3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신이랑(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이랑은 한나현을 직접 찾았다. 재판에서 처음으로 진 한나현은 자숙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 모습을 본 신이랑은 "혹시 증거 때문입니까? 피고한테 불리한 증거가 경찰에 넘어가서? 변호사가 재판에서 질 수도 있지. 이렇게까지..."라고 말했다.
한나현은 "무슨 상관이냐. 동정하냐"고 했고, 신이랑은 "재판은 내가 이긴게 아니라 그쪽이 져준건데. 하드디스크 그 자리에서 박살낼 수도 있었지 않냐"고 했다.
한나현은 "경찰이 빨리 도착해서 처리 못한 것 뿐이다. 바쁘니까 나가라"고 매정하게 말했다.
이에 신이랑은 "고맙다. 한변이 지우를 살렸다. 내가 오해했던 그쪽 진심이 뭐든 한변이 지우를 살렸다는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말이 하고 싶어서 왔다"고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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