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간호사 되려고 이렇게까지…"놓치고 싶지 않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예은, 간호사 되려고 이렇게까지…"놓치고 싶지 않았다"

엑스포츠뉴스 2026-03-20 22:00:20 신고

3줄요약
배우 신예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신예은이 작품을 위해 전문가들에게 디테일한 자문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신예은은 최근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WWD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신예은이 지닌 담백하면서도 단단한 내면을 포착하는 데 집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낸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 오직 눈빛과 섬세한 포즈만으로 화면을 압도한다. 

촬영 현장에서 신예은은 과장된 설정 없이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며 매 컷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차기작 ENA 새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신예은

신예은은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의 몰입도가 상당했다. 놓치고 싶지 않았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며 작품에 매료된 순간을 회상했다.

극 중 간호사 하리 역을 맡은 그는 "전문가분들께 자문을 구하며 메디컬 드라마 특유의 현실감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단순히 기술적인 면뿐만 아니라 인물이 처한 상황과 감정의 결을 촘촘하게 쌓아가는 과정에 집중했다"며 캐릭터 구축을 위한 치열했던 고민을 전했다.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서는 '사람'과 '시너지'를 꼽았다.

신예은은 "함께 호흡하는 동료들과의 시너지가 좋은 작품을 만드는 원동력이라 믿는다"며 배우로서의 가치관을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세상의 속도에 조급해하기보다, 저만의 균형을 잡고 제 속도대로 나아가고 싶다"는 말로 단단한 자기 주관을 덧붙였다.

신예은의 화보와 인터뷰는 WWD 코리아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WWD 코리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