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야노시호, 아직 갱년기 안 왔다는데...♥추성훈 증상 폭로 "아침마다 약 먹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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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야노시호, 아직 갱년기 안 왔다는데...♥추성훈 증상 폭로 "아침마다 약 먹어"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2026-03-20 21:48: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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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갱년기 증상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신입 편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일본에도 갱년기가 있는데 나는 아직 없다"며 "운동하고, 많이 자고, 많이 먹는다"고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갱년기가 아직 오지 않은 비결로 100세인 할머니를 언급했다. 할머니는 100세임에도 한 발로 균형을 잡는 건강한 모습을 보여 MC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MC들은 "건강 유전자를 타고났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후 야노시호는 택배 상자를 정리하며 아침 준비에 나섰다. 식재료로 마를 꺼내며 제작진을 향해 "정말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제작진이 "한국에서는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하자, 야노시호는 "왜? 건강에 진짜 좋다"며 적극 추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어 "일본에서는 밥과 함께 먹기도 하고 생으로도 먹는다"며 "마는 '산에서 나는 장어'라고 불릴 정도로 정력에 좋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성훈에게 먹여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추성훈이 갱년기가 와서 약을 먹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약을 먹는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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