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원이 동료 당원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국민의힘 도당 모 위원회 위원장 A씨가 같은 당 또 다른 모 위원회 위원장 B씨에게 폭행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최근 경찰에 접수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지난 1월 27일 제주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지방선거와 관련한 대화를 나누던 중 B씨가 자신에게 뺨을 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