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20일(현지시간) 걸프만 항구 도시에서 이란 화물선 16척을 공격해 선박들이 불에 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호르모즈간 주 남부의 한 지역 관계자는 "미국-시오니스트(이스라엘) 공습 이후 반다르 렝게와 반다르 콩 마을 주민들 소유의 화물선 최소 16척이 화재로 완전히 전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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