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금융권 광고로 첫 ‘홍보’를 개시한 가운데 관심이 뜨겁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우리은행 홍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첫 광고로 우리은행이 선정됐다”며 우리은행 관계자와 오프닝을 장식했다.
은행장과 만나 예금 자산을 묻는가 하면, ‘투 체어스’라 불리는 30억 이상 자산을 가진 투자자 전용부터 일반 업무를 보는 창구까지 곳곳을 둘러봤다.
‘투 체어스’에 방문한 김선태는 “제가 삼성전자 대주주였는데 6만원에 다 팔았다”라고 고백했고, 담당자는 “지금 18만 3천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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