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주류업계가 수자원 보호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순당은 19일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하천인 주천강 정화 ESG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휴양지인 웰리힐리파크와 손잡고 진행됐다. 양사는 주천강 정화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공동 ESG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현장에는 국순당 생산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웰리힐리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천강변 1.5km 구간을 돌며 정화 활동을 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청정자연 강원도 횡성 소재 기업으로 지역하천인 주천강 수질 보호를 위해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하천 정화 ESG활동을 전개했다”며 “깨끗한 물과 자연 환경 보호 등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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