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월드투어 '70만 원' 암표에 분노…"표값 내리려 얼마나 노력했는데" (일일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영지, 월드투어 '70만 원' 암표에 분노…"표값 내리려 얼마나 노력했는데" (일일칠)

엑스포츠뉴스 2026-03-20 18:28:52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일일칠'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래퍼 이영지가 암표상들을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일일칠' 채널에는 "어떡해요 선배님이 저 좋아하나 봐요 l 세븐틴(SEVENTEEN) 승관 l 이영지 l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지는 게스트로 출연해 그룹 세븐틴의 승관과 콘서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지는 부승관을 향해 "콘서트는 매진됐는데 내가 표 만원을 깎으려 얼마나 노력했는데 누가 만 원씩, 2만 원씩 붙이더니 70만 원에 팔더라. 사람이 만만해?"라며 욕설을 섞어가며 분노했다.

이어 "암표는 진짜 없어져야 하는 문화다. 100만 원, 200만 원 이렇게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올려서 팔면 안 살 것 같으니까 2만 원, 3만 원씩 올려 파는 게 더 괘씸하다. 척결하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유튜브 '일일칠'

이에 부승관은 "경호팀이나 팬들 입장하는 곳, 주차장 쪽을 잘 보면 파는 분들이 꼭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이영지가 "그럼 바로 응징해야 되냐"고 묻자, 승관은 "멱살을 잡아라"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지는 세븐틴 콘서트 오프닝에 대해 물었고, 승관은 "매번 다르지만 '손오공'으로 오프닝을 했던 적이 있다. 13명이 와이어를 달고 올라오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일일칠'

또한 이영지는 "'아주 NICE'를 8번, 9번씩 하시는데도 계속 신난다. 관객과의 소통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고, 승관은 "'아주 NICE'는 거의 10년째 반복하고 있는데 놓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달 개인 SNS를 통해서도 "암표상 내가 다 척결한다. 너네 가만히 있어"라며 암표상들을 향해 경고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일일칠'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