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발칙해졌네, BL작가 변신…엉큼한 상상 (로맨스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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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기 발칙해졌네, BL작가 변신…엉큼한 상상 (로맨스의 절댓값)

스포츠동아 2026-03-20 17:2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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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팡플레이 사진=쿠팡플레이 사진=쿠팡플레이 사진=쿠팡플레이 사진=쿠팡플레이 사진=쿠팡플레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4월 공개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어긋난 이중생활을 즐기는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와 그녀에게 참을 수 없는 창작욕을 불어넣을 꽃미남 선생님 4인방 가우수(차학연 분), 노다주(김재현 분), 정기전(손정혁 분), 윤동주(김동규 분)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하이틴 시리즈를 그려낸다.

공개된 티저포스터에서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인기 폭발 로맨스 소설 작가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여의주가 담긴다. 여의주의 책상 위를 점령한 꽃미남 선생님 4인은 마치 소설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하다. 유쾌한 상상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만년 ‘노잼 작가’였던 여의주 학교에 꽃미남 선생님 4명이 새로 부임하며 시작된다. 존재만으로도 화제성 높은 그들을 본 순간, 여의주의 창작 본능이 깨어난다. 참을 수 없는 도파민에 이끌린 여의주는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한 발칙한 BL 신작을 집필하기 시작하고, 곧 조회수 폭발과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하루아침에 ‘인기 작가’로 급부상한다.

현실에서는 평범한 학생, 온라인에선 신이 내린 필력을 지닌 천재 작가로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가는 여의주.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소설 속 ‘설렘 유발자’가 되어버린 선생님 4인과 그녀 사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주목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4월 17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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