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형 어미 찾던 왕따 원숭이 '펀치', 이젠 여친과 데이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상] 인형 어미 찾던 왕따 원숭이 '펀치', 이젠 여친과 데이트

연합뉴스 2026-03-20 16:38:02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어미에게 버려진 후 무리와 어울리지 못하고 봉제 인형에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던 수컷 새끼 원숭이가 있었죠.

일본 지바현 이치카와 시립동물원에서 사는 '펀치'입니다.

최근 '달라진 펀치'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가장 큰 변화는 또래 암컷 원숭이 '모모짱'과 즐겁게 노는 모습입니다. 서로 껴안거나, 뛰어다니는 모습이 관람객들에게 포착돼 SNS에 게재되고 있습니다.

동물원에 따르면 펀치는 여전히 인형에 의지하지만, 점차 무리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약 500g의 몸무게로 태어난 펀치. 그러나 어미가 외면해 펀치는 사육사들에 의해 인공 포육 됐습니다.

사육사들이 선물한 이케아의 오랑우탄 봉제 인형에 종일 의지하는 펀치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페이스북 市川市役所·X @magicalnature5·@Vinod_r108·@solcugazete60·@YuzanMetal @investorMM·@ichikawa_zoo·@rosarinn·@VictorKvert2008·@varshaparmar06·@KaoriYuzukkey @YZfinance·@picotomame·@chuzaiina·@kasumimi27·@SbbFFBE2sVWOBjf

quintet@yna.co.kr

[영상] 인형 어미 찾던 왕따 원숭이 '펀치', 이젠 여친과 데이트 - 2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